도쿄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OME> 도쿄항의 소개> 방재

방재

도쿄항의 지진·고조·쓰나미 대책에 대하여

도쿄항은 남서쪽으로 열린 폐쇄성이 강하고 수심이 얕은 도쿄만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고조의 영향을 받기 쉽고 그 수위상승도 높은 해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 도쿄항의 배후에는 수도중추기능과 업무·상업 등의 도시기능이 극도로 집적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도쿄도 동부에는 만조면 이하의 제로미터 지대가 넓게 퍼져있어 한번 침수되면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침수위험도가 높은 지역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고조나 쓰나미로부터 도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도민이 안전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도록 방조제, 내부호안, 수문, 배수기장 등의 해안보전시설의 정비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도쿄항의 해안보전시설은 일본국내 최대급이었던 이세만 태풍급의 태풍에 의한 고조로부터의 방호를 목적으로 1961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으로 정비가 진행되어 고조 등으로부터 국토를 보호하는 외부방조제, 수문, 배수기장 등은 고조방호수준에 따른 안전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동일본대진재가 발생하여 도쿄도방재회의에서 새로운 피해상정이 제시되어 이에 입각하여 2012년 12월에 새로운 해안보전시설의 정비계획을 책정하였습니다.향후 이 계획을 꾸준히 추진함에 따라 지진·쓰나미·고조대책의 한층 강화에 힘써갈 것입니다.

또 수문과 둑문 등의 조작체제의 신속성·확실성을 확보하는 등 방재기능의 한층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하루미 운하


방조제, 수문, 배수기장, 둑문

도쿄항 임해부(아라카와강에서 하네다까지의 도쿄 임해 지역)에는 쓰나미나 고조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해안보전시설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방조제는 간조면으로부터 높이 4.6~8m의 높이에서 설치하고 운하부에는 수문을 설치하여 조위의 상승에 따라 침수의 우려가 있을 때에는 폐쇄합니다. 배수기장은 수문을 닫은 후 강우에 따른 수문내측의 운하의 수위상승을 막는 시설입니다. 방조제가 도로를 차단하는 개소, 물양장, 창고 등의 입구를 차단하는 개소에는 개폐식의 둑문을 설치하였습니다.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지진 때 수문을 폐쇄하여 쓰나미에 의한 수해방지에 기여하였습니다.

수문과 배수기장건설공사는 1960년대 초부터 70년대 중반에 걸쳐 활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완공후 몇십년이 지난 지금에는 해안보전시설 노후화에 대한 대책 및 내진시설 강화의 노력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시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하여 수문 및 배수기장의 개량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메구로강 수문


고조대책 센터

지진, 쓰나미, 고조 등의 비상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도쿄항에는 수문의 조작 등을 통괄하는 고조대책 센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1979년부터는 '원격제어시스템'이 도입되어 정보의 집중관리, 지휘·명령계통의 일원화 및 수문조작 등의 신속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또 모든 해안보전시설이 확실하게 기능하도록 매일의 시설관리·유지점검 및 기기작동운전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위기관리체제의 한층 강화를 꾀하기 위해 시스템의 재구축에 맞추어 각 서브센터의 조작기능을 집약시켜 고조대책 센터를 2거점화함으로써 둘 중 하나가 피재로 기능부전이 되어도 다른 하나의 거점으로부터 원격조작을 가능하게 하는 체제를 정비합니다.



고조대책 센터

뒤로

문의사항이 있으면 아래로 연락해 주십시오.

EMail:kouwan_kouhou@section.metro.tokyo.jp

주소:(우)163-8001일본국 도쿄도 신주쿠구니시신주쿠 2-8-1 도쿄도 항만국(모든 문의사항은 영어 또는 일본어로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