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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역

도쿄항의 매립은 16세기 후반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성 입성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히비야, 니혼바시 부근은 에도시대에 매립된 것입니다.
그 후 매립은 메이지시대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1906년에 시작된 스미다강 하구 개량공사 때부터 오늘날까지 지요다·주오·미나토·신주쿠 4개의 구를 합친 면적에 필적하는 약 5,730헥타르가 조성되었습니다(2014년 1월 1일 현재).
또한 주오방파제 외측에는 폐기물 등을 처분하기 위한 약 314헥타르의 매립지의 조성이 이루어졌고, 그 외측에 새로운 폐기물처분장으로 신해면처분장(약 480헥타르)의 정비를 1996년도부터 개시하였습니다.
도쿄항의 건설은 17세기 초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매립지의 조성과 함께 진행되어 왔습니다.

도쿄항에서는 1961년 이후 현재까지 지요다구와 나카노구를 합한 면적과 거의 동일한 2,769헥타르의 매립지를 조성해 항만기능의 확대와 도쿄의 도시문제의 해결을 꾀하여 왔습니다.
컨테이너 터미널을 비롯하여 청소공장과 수재생센터, 화력발전소, 신칸센 철도 차량기지, 주택단지, 공원, 시장 등이 매립지에 입지하고 있습니다.
2,769헥타르 중 약 8분의 1은 미개발로 이는 이후 항만정비나 워터프론트 시티의 개발, 도로·공원의 정비 등의 용지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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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kouwan_kouhou@section.metro.tokyo.jp

주소:(우)163-8001일본국 도쿄도 신주쿠구니시신주쿠 2-8-1 도쿄도 항만국(모든 문의사항은 영어 또는 일본어로 써야 합니다.)